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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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26-07-10 13:08 조회 55회본문
처음에는 노동조합이라는 곳이 조금 멀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은
안전 문제 근무 환경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들이 생기고
혼자 해결하기에는 막막할 때가 많았죠..
도기범 위원장님과 함께하면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내 편이 있다는 든든함”이었습니다!!!
건설현장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우리 노동자입니다.
우리의 안전과 권리는 우리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힘.
그 힘이 더 좋은 현장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도기범위원장님과 그리고
여러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응원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은
안전 문제 근무 환경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들이 생기고
혼자 해결하기에는 막막할 때가 많았죠..
도기범 위원장님과 함께하면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내 편이 있다는 든든함”이었습니다!!!
건설현장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우리 노동자입니다.
우리의 안전과 권리는 우리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힘.
그 힘이 더 좋은 현장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도기범위원장님과 그리고
여러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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